밖을 듣다 (Seeing the Sounds of Outside)

 

 

    현재 삶을 살아가는 데 있어서 사람들은 자신의 주변 세상에 너무나도 익숙해져 있다. 그들은 똑같은 생활을 매일매일 반복하며, 그들이 살고 있는 이 세상도 매일 똑같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세상은 매 시간 매 초 그 모습을 바꾸며 조금씩 변화하며, 그 변화에서 미가 창조되어지곤 한다. 우리는 그 속에서 살고는 있지만 정작 보고 있지 않는 사람들이 자신이 디디고 있는 이 세상에 눈길을 돌렸으면 하는 바람에서 이 작품을 만들었다.
사람들이 살고 있는 이 세상을 시각적으로가 아닌 청각적으로, 즉 눈에 담기는 세상을 소리로 들려줌으로서 우리는 시각적으로 둔해져 있는 사람들의 감각을 청각이라는 다른 영역에서 자극하며 그들이 사는 세상을 있는 그대로 느끼고 그의 아름다움을 스스로 발견하게끔 하려 한다.

     Nowadays, people are used to their world. They repeat everyday life and think the world they are living in is same every day. However, the world is changing every time and that change makes a beauty. We made this artwork for people who are living in their world but not looking at their world and we want people to turn their eyes to this world by this artwork.
We will show the world by sounds, not by sights. By making people listen to a music of our world, we want to help them feel the world they are living as it is and find a beauty of the world for themselv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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